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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에 따르면 비클린은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클린 뷰티 편집숍이다. 지속가능성과 안전성을 기준으로 엄선한 국내외 뷰티 브랜드를 소개하고 있다.
주닥은 이번 비클린 입점을 계기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에이치피오는 앞서 올해 초 주닥의 세계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미국 아마존 공식 입점을 통해 북미 시장 공략의 교두보를 마련한 바 있다. 오프라인 관광객 채널과 온라인 글로벌 플랫폼을 아우르는 유통 다각화로 해외에서의 브랜드 존재감을 높여간다는 전략이다.
이주희 주닥더마코스메틱 대표는 "안전한 전 성분과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추구하는 주닥이 비클린 입점을 통해 국내 소비자층을 넘어 외국인 관광객까지 만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피부과 전문의가 처방하는 전문적인 셀프케어 루틴을 보다 많은 분들이 일상 속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통 채널과 프로그램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닥은 피부과 전문의 이주희 대표의 15년 임상·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한 메디컬 셀프케어 브랜드다.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춰 피부 장벽 중심의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전 성분의 안전성과 효능 검증을 바탕으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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