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한국필립모리스, 환경의 날 맞아 경남 양산 시민과 '쓰담양산' 진행
분 야 지방 게시일자 2026/06/09 09:30:30

임직원·양산 시민 등 1000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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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한국필립모리스가 환경의 날을 맞아 경남 양산 시민과 함께 참여형 환경 캠페인 '쓰담양산'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쓰담양산'은 2024년 시작돼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참여형 캠페인으로 시민들의 인식 제고를 넘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환경의 날 당일인 5일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하룬 바셰르 한국필립모리스 양산공장장,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해 한국필립모리스 임직원과 양산 시민 등 총 1000명 이상이 참여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이날 폐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와 함께 지문트리와 포토월, 자가발전 자전거를 활용한 '시민 페달로 밝히는 지구' 퍼포먼스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이날 오후에는 환경의 날 기념식과 환경 특강이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과학 유튜브 '안될과학'의 크리에이터 '항성'이 온실효과와 탄소중립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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