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4박5일 방한 마친 젠슨 황 "한국에 다시 오기를 기대" [뉴시스Pic]
분 야 산업 게시일자 2026/06/09 10:03:36

associate_pic4
 


[서울=뉴시스] 류현주 홍효식 박나리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4박5일간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9일 출국했다.

황 CEO는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비즈니스항공센터 출국길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방문은 정말 좋았다"며 "모두가 매우 친절했고 환영도 따뜻했다. 저와 제 가족 모두 진심으로 환영받는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한국에 오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모든 파트너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고 했다.

그는 "한국에는 로보틱스와 AI 인프라 분야에서 큰 기회가 많다"며 "한국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해외 사업을 확장할 기회도 크다"고 밝혔다.

황 CEO는 방한 기간 동안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AI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40분 가량 단독 면담을 하며 차세대 GPU인 '베라 루빈'의 한국 공급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associate_pic4
 


associate_pic4
 


associate_pic4
 


associate_pic4
 


associate_pic4
 


associate_pic4
 


associate_pic4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