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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산청군은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의 본격적인 운영 작업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정부의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전국 확대 운영 방침에 따른 이번 운영은 체납 관리 강화와 공정한 조세 질서 확립을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산청군은 체납관리단 운영을 위해 기간제근로자 3명을 채용해 오는 8월부터 4개월간 체계적인 체납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 산청군공예협회, 공예작품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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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은 오는 10~14일 동의보감촌에서 제19회 산청군공예협회 공예작품 전시회 및 판매·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공예인들의 예술적 기량과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동의보감촌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메인 행사인 공예작품전은 동의보감촌 엑스포주제관 1층 홀에서 열리며, 전시는 섬유, 도자기, 가죽, 목공예품 등 지역 공예 작가들의 정성이 담긴 50여 점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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