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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 배 선장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15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환자 A60대)씨를 발견하고 응급처치 후 신진항으로 긴급 이송했다.
이후 이날 오전 11시26분께 신진항에 도착한 A씨는 대기 중이던 구급차를 타고 천안 소재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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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태안 옹도 인근서 60대 선원 손가락 잘려 병원 이송 | ||
| 분 야 | 사회 | 게시일자 | 2026/06/09 16:3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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