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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인제대학교 데이터거버넌스센터는 생성형AI(인공지능)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교육으로 지역사회 디지털 역량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센터는 김해고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생성형AI 활용 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데이터의 기본 개념 이해부터 수집 분석 시각화에 이르는 전 과정을 교사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한다.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챗GPT와 제미나이 등 최신 생성형 AI 기술을 직접 활용하는 체형 실습 중심으로 운영해 참여자들이 실제 교육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데이터를 직접 다룬다.
센터는 11월까지 지역 학교나 기업의 요청이 있으면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한다.
김경이 데이터거버넌스센터장은 "인제대가 보유한 전문성을 지역사회에 공유하는 체감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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