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의 주류 예약·픽업 서비스 'CU BAR'서 판매…4종 구성 총 626병 수량
|
이번에 출시되는 '와일드 터키 프라이빗 셀렉션 싱글 배럴'은 '생명의 물'의 미누 마스터와 와일드 터키의 마스터 디스틸러 에디 러셀, 브루스 러셀이 미국 증류소에서 직접 테이스팅하고 선별한 배럴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이번 신제품은 '더 선라이즈', '더 눈', '더 선셋', '더 나이트' 등 4종으로 구성된다. 와일드 터키의 대표 숙성지인 '캠프 넬슨' A동, E동, F동에서 숙성된 배럴 가운데 개성이 뚜렷한 4개 배럴의 원액을 엄선해 마련됐다.
'와일드 터키 프라이빗 셀렉션 싱글 배럴'은 12일 유튜브 채널 '생명의 물' 라이브 방송에서 처음 공개되며 온라인 선판매가 진행된다. 이어 13일부터는 CU의 주류 예약·픽업 서비스 'CU BAR'를 통해 판매된다.
전체 판매 물량은 총 626병으로 온라인 판매 478병과 서울 강남구 CU 타워팰리스점에서 미누 마스터의 사인회와 연계되 진행되는 현장 판매 148병으로 구성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