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AI 대전환 선언…15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서 올트먼 초청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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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트먼은 챗GPT 개발사인 오픈AI 공동 창업자다.
삼성전자는 오는 15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올트먼이 참여하는 'DX 인사이트 토크'를 진행한다고 사내 공지했다.
삼성전자는 "AI와 함께 일하는 시대, 그 변혁의 중심에 선 글로벌 AI 리더인 올트먼과 AI 기술이 만들어 갈 미래의 변화와 AI 기반 업무 혁신에 대한 얘기를 나눌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삼성은 전 관계사의 모든 업무에 AI를 전면 도입해 일하는 방식과 조직 문화를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AI 대전환'에 나선다고 선언했다.
이에 따라 12일부터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은 오는 12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외부 생성형 AI 서비스를 공식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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