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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남지읍 성사리 일원에서 마늘 재배 전 과정 기계화 기술 개발 성과공유회를 열고 현장 보급 확대와 농작업 효율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공유회에는 마늘 산업 현황과 기계화 추진 사례, 표준 재배기술과 무피복 재배 연구 현황, 수확기 연구 성과 등이 소개됐다. 현장에서는 줄기절단기, 굴취기, 수집기 등 마늘 수확 기계 연시가 진행됐으며, 조파식 파종기, 붐 방제기 등 파종·방제·저장 분야의 다양한 농기계가 전시돼 마늘 재배 전 과정 기계화 체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
◇심상철 부군수, 행복주택 시설물 안전·공정 상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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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은 심상철 부군수가 준공검사와 오는 9월14일 입주를 앞둔 창녕영산 행복주택 건설사업 현장을 방문해 주요 시설물 시공 상태와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
심상철 부군수는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공동주택 내부와 부대시설을 둘러보며 공정 완료 상태와 시설물 안전 여부 등을 확인했다.
창녕영산 행복주택은 영산면 서리의 옛 영산고 부지에 총사업비 224억원을 투입해 조성한 공공임대주택으로 3개 동 12층 150가구 규모(25A, 25B, 36A, 44A)다. 청년층과 신혼부부 등의 주거 부담을 낮추고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건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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