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조리 분야 인재 20명에 장학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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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우송대 외식조리대학에 총 1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일 대전 우송대 솔파인레스토랑에서 열린 외식조리대학 장학금 전달식에는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본부장(상무)과 김혜영 우송대학교 외식조리대학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을 응원했다.
이번 장학금은 외식·조리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촌은 생활비 지원이 필요한 학생, 봉사활동 우수자, 성적 우수자 등 총 20명에게 1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미래세대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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