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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입국한 1·2차 인력을 포함하면 올해 투입된 외국인 근로자는 총 792명으로 늘었다. 군은 올해 최대 1238명까지 계절근로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이번 근로자들은 고추와 사과, 수박, 상추 등 지역 주요 작물의 농번기 작업에 투입된다. 현장 적응을 위해 입국 직후 안전 교육과 행정 절차 지원이 진행됐다.
군은 인력 부족이 심한 농가에 즉시 투입해 작업 공백을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영양군, 전통시장 주변 교통안전 강화
영양군은 전통시장 일원의 올바른 주차 문화 정착과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 주변의 고질적인 상습 주정차 문제를 해소하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시장 진입로와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가두 행진을 진행하며 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불법 주정차 근절 필요성을 집중 홍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