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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삼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분과가 나눔가게의 자발적 후원을 통해 식료품을 채워 돌봄 이웃에게 지원하는 특화사업 ‘나눔냉장고’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나눔가게 4곳이 참여해 먹거리를 후원했다.
◇우암장식당, 삼성동에 이웃사랑 쌀 40포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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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는 북정동 소재 우암장식당 우종숙 대표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삼성동 행정복지센터에 10㎏ 쌀 40포를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기탁된 쌀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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