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양어촌계, 추자내연발전소 등 100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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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은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방치된 플라스틱, 폐어구 및 일반쓰레기 등 해안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마대자루에 담았다.
제주해경청 특공대는 수중에 잠수해 가라앉은 폐어구를 들어 올렸다. 이날 총 5t 가량의 해양쓰레기가 수거됐다.
제주해경 관계자는 "올해도 자원봉사자, 지역주민과 함께 범국민 수중·연안 정화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며 "우리 모두가 바다를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는 캠페인과 더불어 안전하고 깨끗한 제주 바다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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