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단체 150여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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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주해양경찰서는 5일 제주시 조천읍 해안가에서 제30회 바다의 날을 맞아 민관 연안·수중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제주시, 한국중부발전 제주발전본부, 해양환경공단, 하이트진로, 조천어촌계 해녀구조단, 자원봉사자, 명예해양환경감시원 등 7개 단체 15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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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경은 지난해 10회의 합동 정화활동을 펼쳐 해양 쓰레기 약 12t을 수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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