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협회, 총 37개 업체 선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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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관광사업체의 경영 여건 개선과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급변하는 관광 시장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사업자등록증상 소재지가 제주도 내에 있으며 설립 후 1년 이상 경과한 중소기업, 소상공인, 스타트업 등 관광사업체로 총 37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는 경영, 인사·노무, 세무·회계, 브랜딩, 온라인마케팅·AI 활용 교육 분야 중 1개 분야를 선택해 전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사업 참여 신청은 오는 31일 오후 5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업체는 5월부터 11월까지 전문 컨설턴트와 매칭돼 업체별 1대 1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받게 된다.
강동훈 제주관광협회 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사업체의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고 변화하는 관광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제주 관광산업의 질적 성장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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