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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15일 오전 4시29분께 울산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한 펜션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원 49명, 장비 16대를 동원해 20여 분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펜션 1층 배전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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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울주군 서생면 펜션 화재…인명피해 없어 | ||
| 분 야 | 지방 | 게시일자 | 2026/01/15 10:2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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