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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춘해보건대학교는 기획처 곽윤향 홍보계장이 대학 홍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홍보발전 유공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곽윤향 계장은 대학 홍보 담당자로 근무하며 언론 홍보, 온라인 콘텐츠 제작, 브랜드 홍보 등 전반적인 홍보 업무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대학의 대외 인지도와 홍보 경쟁력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연간 1000건 이상의 언론보도를 달성하는 등 적극적인 언론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웹진 발행, AI 기반 홍보교육 운영, 대학 브랜드(UI) 체계 구축 등 다양한 홍보 혁신 과제를 추진해 왔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비롯한 각종 정부지원사업과 대학의 교육 성과, 주요 정책, 대외 협력 성과를 지속적으로 알리며 온라인 홍보 효과를 높였다. 이를 통해 보건의료·휴먼서비스 특성화 대학으로서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대학 신뢰도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곽윤향 계장은 "대학의 성과와 강점을 정확하게 전달하는데 집중해 왔다"며 "앞으로도 춘해보건대를 비롯한 전문대학의 우수한 교육과 성과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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