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농협(본부장 이종삼)은 15일 농협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와 '3행 3무 실천운동 결의식'을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윤리경영 실천결의문 낭독과 서약서 등을 작성하며 '농협 3행 3무 실천운동'을 집중 전개함으로 윤리경영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울산농협은 이번 결의를 시작으로 임직원들이 반드시 실천해야 할 3행(청렴·소통·배려)과 근절해야 할 3무 위반행위(사고·갑질·성희롱)에 대한 감찰 활동 강화, 우수사례 공유 등 다채로운 청렴활동을 전개한다.
또 우수사례를 발굴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온양읍 주민, KTX-이음 남창역 정차 기념 탑승 릴레이
울주군 온양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순동)는 15일 KTX-이음 남창역 정차를 기념하는 '온양읍민 탑승 릴레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주민자치위원 등 온양읍 주민 25명은 오전 10시 35분 남창역에서 출발해 청량리역에 도착하는 KTX-이음에 탑승해 더 빠르고 편리해진 교통 여건을 직접 체감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KTX 정차와 함께 남창역이 더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많은 온양읍 단체들이 KTX-이음 탑승 릴레이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