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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프로티움은 지난해 이어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가정을 돕고자 성금을 기부했다.
원기돈 대표는 "울산에서 시작해 국내 최대 수소 생산 기업으로 성장한 어프로티움은 사회적 책임을 다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에너지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동구 룰루랄라어린이집, 초록우산 플리마켓 수익금 기부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동환)는 동구 룰루랄라 어린이집(원장 박성민)에서 플리마켓 수익금(45만3180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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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어린이집 박성민 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이 가진 것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눌 줄 아는 따뜻한 아이들로 성장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기원했다.
◇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중구 아동·청소년 황금도시락 전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20일 중구지역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황금도시락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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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도시락 사업은 개인·개인사업자·법인과 함께 결식 예방 및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아동·청소년 가정에 따뜻한 식사를 후원한다. 울산중구협의회와 지난해 12월부터 이달까지 4회에 걸쳐 아동·청소년 가정 20가구에 조리한 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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