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울산소식]어프로티움, 적십자사 이웃사랑 나눔 동참 등
분 야 지방 게시일자 2026/01/20 17: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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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국내 최대 수소생산 전문기업 어프로티움(대표 원기돈)은 20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2000만원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위한 나눔 운동에 동참했다.

어프로티움은 지난해 이어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가정을 돕고자 성금을 기부했다.

원기돈 대표는 "울산에서 시작해 국내 최대 수소 생산 기업으로 성장한 어프로티움은 사회적 책임을 다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에너지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동구 룰루랄라어린이집, 초록우산 플리마켓 수익금 기부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동환)는 동구 룰루랄라 어린이집(원장 박성민)에서 플리마켓 수익금(45만3180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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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은 취약계층 생계비 및 난방비 지원에 사용된다.

룰루랄라어린이집 박성민 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이 가진 것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눌 줄 아는 따뜻한 아이들로 성장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기원했다.

◇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중구 아동·청소년 황금도시락 전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20일 중구지역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황금도시락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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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구협의회(회장 임성원) 봉사원들은 한우불고기·매추리조림·한우국·김치 등 직접 조리한 음식과 과일을 중구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청소년 20명에게 전달했다.

황금도시락 사업은 개인·개인사업자·법인과 함께 결식 예방 및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아동·청소년 가정에 따뜻한 식사를 후원한다. 울산중구협의회와 지난해 12월부터 이달까지 4회에 걸쳐 아동·청소년 가정 20가구에 조리한 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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