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광양제철소 입주업체 가스 누출…인명피해 없어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폭발·화재 등 2차 사고도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배관에서 일산화탄소·황이 섞인 수증기가 누출된 것으로 추정하고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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