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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황-임재범 '성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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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1-24 13:26:20

【서울=뉴시스】신태현 기자 = 데니스 황 나이언틱 아트총괄이사(왼쪽)와 임재범 포켓몬코리아 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포켓몬 고’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포켓몬 고’는 일본 닌텐도의 포켓몬 캐릭터를 사용한 나이언틱의 위치기반(LBS) 증강현실(AR)게임으로 지난해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 출시 6개월 만에 9억50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2017.01.24.

 holjja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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