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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밝히는 힐만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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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11-13 00:40:19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KBO 한국시리즈 SK와이번스 대 두산 베어스 6차전 경기, SK가 연장 13회 접전 끝에 두산을 5대 4로 이기고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트레이 힐만 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18.11.13.

kkssmm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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