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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루트 폭발, 파괴 건물 잔해 치우는 남성

등록 2020.08.05 16: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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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루트=AP/뉴시스]5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항구 대규모 폭발로 파괴된 한 거리에서 한 남성이 유리와 잔해를 치우고 있다. 이번 대폭발로 지금까지 최소 100명이 숨지고 4000명 이상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폭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항구 창고에 6년간 보관했던 질산암모늄 2750t이 큰 폭발을 일으킨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대참사에 세계 각국이 지원과 연대 의사를 표명했다.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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