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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시위로 체포됐다 탈출한 22살 홍콩 여대생 망명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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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22 02:20:28

[베를린=AP/뉴시스]2020년 9월1일 홍콩 활동가 네이선 로((羅冠聰, 가운데)가 독일 베를린에서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의 방문 중 시위에 참가하고 있다. 홍콩에서 온 22살의 여대생이 독일로부터 난민 지위를 부여받았다고 21일 밝혔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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