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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서 음식 배달 베네수 펜싱 영웅 "가족 부양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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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1-17 11:08:36


[우쯔(폴란드)=AP/뉴시스]2012년 런던 올림픽 펜싱 에페 금메달리스트인 루벤 리마르도(베네수엘라, 오른쪽)가 지난 14일(현지시간) 폴란드 우쯔에서 음식 배달 후 한 남성과 셀카를 찍고 있다. 베네수엘라 최초의 펜싱 금메달리스트인 리마르도는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폴란드 우쯔에 살면서 도쿄 올림픽을 준비 중인데 매일 훈련을 마치고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음식을 배달한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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