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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최악의 소요 사태로 최소 16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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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1-20 11:34:05

[캄팔라=AP/뉴시스]19일(현지시간) 우간다 수도 캄팔라에서 노점상들이 망고 등 과일을 팔고 있다. 이들은 우간다 보안군으로부터 짐을 싸서 떠나라는 철수 명령을 받았다. 우간다 야당 대선 후보 겸 음악가인 보비 와인의 체포로 촉발된 10년 만의 최악의 소요 사태가 이틀째 이어지면서 최소 16명이 숨졌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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