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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트로피 들어 올리는 김택진 구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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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1-24 23:09:41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BO 한국시리즈 6차전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우승을 차지한 NC 다이노스 김택진(왼쪽) 구단주가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11.24.

 bjk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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