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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동 토지 강제수용 결사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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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3-08 17:04:42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직원의 광명·시흥 신도시 투기 의혹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동자동 일대 건물 외벽에 공공주택 토지 강제수용 반대 현수막이 걸려있다. 정부는 지난달 5일  동자동 일대 쪽방촌 4만7000㎡를 2410가구가 들어서는 공공주택 단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2021.03.08.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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