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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라도 실컷 먹게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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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4-22 10:10:45  |  수정 2021-04-22 17:04:39

[김천=뉴시스]이지연 기자 = 구미 3세 여아를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친모 석모(48)씨에 대한 공판이 열리는 22일 오전 경북 김천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 앞에서 네이버 카페 '파란리본 공작소' 회원들이 숨진 보람이(가명)를 위해 밥상을 차렸다. 작은 식판에 밥과 김, 불고기와 콩나물을 비롯해 과자와 소시지, 사탕 등 간식까지 정성껏 차려진 밥상이 놓여 있다. 2021.04.22. l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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