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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라도 실컷 먹게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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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4-22 11:22:47  |  수정 2021-04-22 17:23:58

[김천=뉴시스]이무열 기자 =구미 3세 여아 사망 사건의 중심에 있는 친모 석모(48)씨에 대한 첫 공판이 열리는 22일 경북 김천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 앞에서 네이버 카페 파란리본 공작소 회원들이 숨진 보람이(가명)를 위해 밥상을 차렸다. 작은 식판에 밥과 김, 불고기와 콩나물을 비롯해 과자와 소시지, 사탕 등 간식까지 정성껏 차려진 밥상이 놓여 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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