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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바라보는 이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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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07 09:06:04


[샬럿=AP/뉴시스]이경훈이 6일(현지시간) 미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웰스 파고 챔피언십 1라운드 18번 홀에서 티샷 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이경훈은 5언더파로 선두 필 미컬슨(미국)에 2타 뒤진 공동 2위로 첫날을 마쳤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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