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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 외치는 탄자니아 백색증 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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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6-14 12:32:21


[다르에스살람=신화/뉴시스]13일(현지시간) 탄자니아 수도 다르에스살람에서 국제 알비니즘(백색증) 인식의 날 기념행사가 열려 알비노 증후군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탄자니아 정부는 백색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안전을 강화해 온전한 보호를 약속했다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6월 13일은 유엔(UN)이 지정한 '국제 백색증 인식의 날'이며 올해의 주제는 '모든 역경을 뛰어넘는 힘'이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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