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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쪽방촌의 여름나기,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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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7-22 14:03:23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절기상 가장 더운 날인 '대서'인 22일 서울 동자동 쪽방촌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이 선풍기 바람을 쐬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1.07.22. mangust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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