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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효하는 김연경

등록 2021.08.04 1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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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대한민국 김연경이 4일 오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8강전 대한민국과 터키의 경기, 3세트를 듀스 접전끝에 다낸 뒤 기뻐하고 있다. 2021.08.04.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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