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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보기만 해도 좋아'

등록 2021.10.11 10: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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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명품 수요가 늘어나면서 루이뷔통, 불가리, 샤넬 등 명품브랜드들이 가격 인상을 하고 있는 가운데 11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시민들이 명품들을 사기 위해 백화점 오픈을 기다리고 있다. 최근 명품 브랜드 샤넬은 이달부터 인기 상품의 인당 구매 가능 수량을 ‘1년 1점’으로 제한했다. 2021.10.11. kch05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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