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박지윤-노아름-이유빈-서휘민-김아랑 '내 엉덩이 수고했어'

등록 2022.06.05 15:13:0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쇼트트랙 선수 박지윤(왼쪽부터), 노아름, 이유빈, 서휘민, 김아랑이 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장에서 열린 스케이팅 올스타 2022에서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2022.06.05. kch0523@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