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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자책골에 환호하는 수시치

등록 2024.06.20 09: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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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AP/뉴시스] 크로아티아(10위)의 루카 수시치가 19일(현지시각) 독일 함부르크의  폴크스파르크슈타디온에서 열린 유로 2024 조별리그 B조 2차전 알바니아(66위)와의 경기 후반 31분 상대 자책골로 득점한 후 환호하고 있다. 크로아티아는 2-2로 비겨 1무1패(승점1)로 조 최하위를 기록하며 탈락 위기에 놓였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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