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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4개 기업 176억원 투자유치

등록 2017.09.17 11: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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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뉴시스】권순명 기자 = 한규호 횡성군수가 지난 7월 7일 열린 우천일반산업단지 준공식에서 e-mobility(이 모빌리티) 클러스터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히고 있다.(사진=뉴시스 DB)2017.09.17.

【횡성=뉴시스】권순명 기자 = 강원 횡성군은 오는 18일 오전 군청 회의실에서 우천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하는 4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한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규호 군수를 비롯해 ㈜해신철강(대표 박순호), ㈜시백휀스개발(대표 이현상), ㈜삼일이노팩(대표 김성훈), ㈜지에이(대표 이정임) 등이 참석한다.

이날 협약을 통해 4개 기업은 우천일반산업단지에 모두 176억원을 투자해 생산라인을 갖춘다.

또 이들 기업은 2018년 라인을 완공해 지역인력 100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민선6기 이후 전방위적 기업유치 활동을 펼쳐 총 55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해 1731명의 고용창출과 2501억원의 투자를 이끌어냈다.

김옥환 기업유치지원과장은 "강원도와 횡성군이 e-mobility 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육성, 횡성으로의 기업투자 흐름이 더욱 속도를 낼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시키겠다"고 말했다.

 gs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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