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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선화여중, 하와이서 국제교류 활동 등

등록 2018.01.12 11: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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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선화여중, 하와이서 국제교류 활동

부산시교육청은 선화여자중학교 학생 18명과 교장, 교사 등 20명으로 구성된 국제교류단이 오는 15~23일 미국 하와이를 방문해 교류활동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류는 선화여중이 하와이 뉴벨리중학교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2014년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 4번째 이뤄지는 것이다.

국제교류단 학생들은 자매결연학교인 뉴벨리중학교에서 이 학교 학생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하고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우정을 쌓는다.

또 현지 어학원에서 영어수업을 받고, 하와이 주립대학교를 방문해 이 대학 교수로부터 '과학의 세계로!' 주제 강의도 듣는다. 더불어 하와이에서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하면서 미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등 국제적 감각을 키울 예정이다.

◇중앙도서관, 부모의 자녀 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부산 중앙도서관은 오는 23일부터 나흘 동안 도서관 제1연수실에서 '부모의 자녀 성교육' 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이 기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50분 동안 진행되며,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생명존중 및 성매매 예방, 청소년 성가치관, 낙태 및 성병 예방, 성 관련 자녀와의 소통 등 4개 주제의 강연이 마련된다.

수강 희망자는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와 교재비는 무료이다.

◇과학영재학교, KSA 드림캠프 개최

한국과학영재학교는 오는 17일부터 2박 3일 동안 '제8회 KSA 드림캠프'를 개최한다.

이 캠프는 학교 재능기부 동아리 학생들이 참여, 지역의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학생들을 초청해 과학체험의 장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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