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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올해 스타기업 16곳 모집…기술 혁신·수출 지원

등록 2019.04.22 15: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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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충북도청 전경. (사진=충북도 제공)photo@newsis.com


【청주=뉴시스】천영준 기자 = 충북도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 육성 등을 위해 '2019년 충북 스타기업' 16곳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고 일자리창출 능력이 뛰어난 우수 중소기업을 선정, 기술혁신과 수출, 신규 거래처 발굴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스타기업에 선정되면 기업당 3600만원 이내에서 3년간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성장단계 진단을 통한 기업성장 계획 수립, 수요자 중심의 기술혁신과 수출 관련 맞춤형 지원 제공, 수출 상담, 정부지원 사업 연계·참여 우대 등이다.

기업 경영의 애로사항 해결 등을 위해 사업 특성별 1사 2프로젝트 매니저제를 운용한다. 연구 개발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충북에 본사를 둔 스마트 정보통신(IT) 부품·바이오헬스·수송기계 소재부품 관련 기업이다.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50억 이상~400억원 미만, 상시근로자 10인 이상, 수출 비중 10% 이상, 매출 증가율 5% 이상 등의 요건 중 2개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충북테크노파크(TP) 컨택센터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우편이나 방문 제출해도 된다.

충북TP는 요건 심사, 발표 평가, 현장 실사 등의 3단계 평가를 거쳐 스타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선정된 기업이 향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전략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yj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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