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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페이스게임즈, 신작 FPS 2종 중국·동남아 출시 예고

등록 2019.08.19 10: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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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37게임즈, 인도네시아 리토, 베트남 VTC인터콤
9월 내 서비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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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온페이스게임즈는 개발 중인 신작 FPS 모바일 게임 2종을 오는 9월 중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에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서비스는 중국 37게임즈, 인도네시아 리토 게임즈, 베트남 VTC인터콤 등 3사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정확한 서비스 일정은 퍼블리셔 업체와 협의 후 추후 공개된다.

37게임즈와 서비스 준비 중인 FPS 모바일 게임 '방선저격'은 저격에 특화돼 있는 실시간 배틀 게임이다. 37게임즈와 합작 개발 중이다.

리토와 VTC인터콤과 서비스 준비 중인 신작(서비스 명 미정)은 정통 FPS 모바일 게임으로 다양한 게임 모드와 빠른 전개, 다양한 무기, 장비 등을 장점으로 내세웠다.

온페이스게임즈는 이번 서비스 이후 북미와 유럽 쪽 서비스에도 나선다. 

양수열 온페이스게임즈 대표는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올해 10월 이후부터는 미주지역과 남미지역 전역에 런칭을 준비 중에 있다"고 전했다.


odong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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