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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핀다, 혁신금융서비스 추진 협약 체결

등록 2019.09.19 11: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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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금융데이터 활용 금융상품 개발 등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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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BNK경남은행 최우형(오른쪽 두 번째) 부행장보가 지난 18일 오후 창원 본점에서 ㈜핀다 이혜민(왼쪽 두 번째)·박홍민(왼쪽 세 번째) 대표이사와 ‘혁신금융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19.09.19.(사진=BNK경남은행 제공)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종합자산관리 애플리케이션 ‘핀다(FINDA)’ 개발사인 ㈜핀다(대표이사 이혜민·박홍민)와 '혁신금융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오후 BNK경남은행 창원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디지털금융본부 최우형 부행장보와 ㈜핀다 이혜민·박홍민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양사는 앞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혁신금융서비스 개발을 통한 금융산업 균형 발전과 공동 이익 증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혁신금융서비스 공동 개발, 비금융데이터를 활용한 금융상품 및 금융서비스 개발 제공, 마이데이터(My Data, 금융소비자의 금융거래 정보를 집중 시켜 패턴을 분석한 뒤 신용등급 관리와 금융상품을 추천하는 신사업) 산업 활성화를 위한 오픈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응용 프로그램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공동 개발에 나선다.

최우형 부행장보는 "핀다와의 혁신금융서비스 추진 업무협약 체결로 금융소비자들의 선택권이 더욱 넓어졌다"면서 "앞으로도 핀테크 업체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더 다양한 혁신금융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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