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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건재·최유화·박성훈, 배리어프리영화제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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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1-13 10: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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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2020 배리어프리영화제 홍보대사에 장건재 감독, 배우 최유화, 박성훈이 확정됐다. (사진=배리어프리영화제 제공) 2019.11.1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남정현 기자 = 2020 배리어프리영화제 홍보대사에 장건재 감독, 배우 최유화, 박성훈이 확정됐다. 20일 제9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식에서 위촉식이 열린다.

'잠 못 드는 밤', '한여름의 판타지아'를 연출한 장건재 감독은 애니메이션 '목소리의 형태'와 올해 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된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배리어프리버전을 연출하는 등 이미 두 편의 배리어프리영화 제작에 참여했다.

'위 캔 두 댓!' 배리어프리버전 목소리 출연,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식 사회 등 배리어프리영화와 인연이 깊은 배우 최유화는 최근 '봉오동 전투', '타짜: 원 아이드 잭' 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평단과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다큐멘터리 영화 '김복동' 배리어프리버전 화면해설로 처음 배리어프리영화와 인연을 맺은 배우 박성훈은 개봉을 앞둔 '천문'과 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등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는 바쁜 와중에도 배리어프리영화 홍보대사를 기꺼이 수락한 것으로 전해진다.

장애와 상관없이 모두 다 함께 즐기는 영화축제, '제9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는 20일부터 24일까지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에서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baff.or.kr)를 통해 확인힐 수 있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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