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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아쿠 카도고 초청 세미나·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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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1-09 11: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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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대문구 아쿠 카도고 초청 세미나 포스터. 2020.01.09. (포스터=서대문구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15일과 16일 오후 4시 신촌문화발전소에서 공연예술가인 아쿠 카도고(Aku Kadogo) 미국 스펠맨 대학(Spelman College) 연극 공연학부 학과장을 초청해 '여성서사'를 주제로 세미나와 워크숍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아쿠 교수는 미국, 호주, 유럽 등에서 공연 창작자이자 안무가, 공연예술교육가로 활동 중이다.

세미나에서는 아쿠 교수가 브로드웨이 초연 배우로 출연한 데뷔작인 엔토자케 샹게(Ntozake Shange)의 '무지개가 떴을 때 / 자살을 생각한 흑인 소녀들을 위하여' 를 중심으로 흑인여성서사의 대안적 흐름과 핵심적 창작방식을 소개한다.

워크숍에서는 시인이자 소설가, 극작가인 엔토자케 샹게가 처음 고안한 코레오포엠(Choreopoem)에 대해 알아본다. 코레오포엠은 안무, 음악, 노래 등을 결합돼 있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신촌문화발전소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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