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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에 급증…네이처리퍼블릭, 손소독제 긴급 추가생산

등록 2020.01.29 10: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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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프로모션 실시
항균 효과 99.9% 세니타이저 찾는 소비자 늘어
설 연휴 전 주 대비 판매량 약 30배 급증
일부 매장 품절 사태 빚어 추가 생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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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송연주 기자 = 마스크, 손소독제 등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특수 제품의 공급 차질을 막기 위해 업체들이 공장을 최대치로 가동하고 있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손 소독제의 긴급 추가 생산에 돌입했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손 소독제의 판매량이 전 주 대비 약 30배 급증하며, 일부 매장에서 품절 사태를 빚고 있다”며 “긴급 추가 생산을 통해 최대한 빠르게 공급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추가 생산과 함께 내달 4일까지 항균 99.9% 손 소독제 ‘핸드 앤 네이처 세니타이저 겔’ 3+1 프로모션을 실시할 예정이다.

프로모션은 전국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소진시까지 이어진다.

프로모션 제품은 물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손 소독제다. 황색포도상구균과 대장균 등 유해세균을 99.9% 제거해 손을 청결하게 유지시켜 준다. 라즈베리와 애플망고, 페퍼민트 등 10종으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자연의 향을 골라 쓸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y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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