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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희, 둘째 임신…"갑자기 찾아온 아기, 곧 만나요"

등록 2020.04.21 14: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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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영희 (사진=스마일이엔티 제공) 2020.04.2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서영희(41)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서영희는 21일 인스타그램에 "곧 둘째가 태어난다. 갑자기 찾아온 아기를 위해 초기에는 가족도 모르게 조심조심"이라고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중기에는 첫째의 겨울방학, 그리고 막달인 지금까지 코로나로 집콕 육아중. 모두가 힘든 시기라고 너무 조용했나 봐요. 곧 만나서 얘기 나눠요"라고 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서영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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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서영희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서영희 인스타그램) 2020.04.21. photo@newsis.com

서영희는 1999년 연극 '모스키토'로 데뷔했다. 영화 '연리지'(2006)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2007) '궁녀'(2007) '추격자'(2008)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2010) '탐정: 더 비기닝'(2015) '탐정: 리턴즈'(2018) '여곡성'(2018), 드라마 '선덕여왕'(2009) '천 번의 입맞춤'(2011) '세 번 결혼하는 여자'(2013) '시크릿 마더'(2018) '녹두꽃'(2019) 등에 출연했다.

서영희는 2011년 5월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해 2016년 7월 딸을 출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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