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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10대 위한 오디션 연다…'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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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7-13 20: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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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캡틴' 로고. 2020.07.13. (사진 = 엠넷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이 10대를 위한 오디션을 연다.

엠넷은 10대를 위한 10대들만의 오디션 '캡틴(CAP-TEEN)'을 오는 10월 첫 방송한다고 13일 밝혔다.

엠넷의 기존 고등학생 랩 서바이벌 '고등래퍼' 시리즈가 10대 힙합 스타 탄생에 초점을 맞췄다면, '캡틴'은 K팝 시장의 세대 교체를 제안한다. 노래, 춤, 랩 등 다양한 장르에 소질이 있는 10대들이면 지원 가능하다.

개인 또는 팀 참가 모두 제한이 없다. '캡틴' 우승자는 스타 프로듀서가 제작한 음원과 국내 최고 댄스팀의 안무로 데뷔 곡을 출시하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

오는 8월 28일까지 '캡틴'의 지원자를 모집한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은 지원서를 작성한 후 지원 영상과 함께 이메일 또는 SNS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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