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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박물관, 10월 25일까지 음악극 '양초 소동'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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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8-04 17: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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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명박물관 제공)
[서울=뉴시스] 이진영 기자 = 조명박물관은 오는 10월 25일까지 음악극 '양초 소동'을 공연한다고 4일 밝혔다.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조명박물관 내 소극장에서 토일 주말과 공휴일 오후 1시와 3시에 각각 2회 공연이 펼쳐진다. 회당 약 50분이 소요된다.

양초 소동은 어린이 운동 선구자인 소파 방정환 선생의 전래동화 '양초도깨비'를 바탕으로 한 창작극이다. 모르면서도 아는 척하는 훈장님의 모습을 풍자하고 진실의 가치를 환기한다.

아울러 개화기 시절의 조명 문화도 엿볼 수 있다.

구안나 조명박물관장은 "양초 소동은 노래, 몸짓, 악기, 오브제 등을 다양하게 활용한 음악극으로 어린이와 가족들이 즐기기에 좋다"며 "공연 전 후로 조명박물관 전시장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양초도 유익한 볼거리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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