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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휴가철 맞아 고속도로 무상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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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8-15 0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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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장거리 이동이 늘어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15일부터 타이어 등 차량 기본 상태를 무상 점검해주는 고속도로 안전점검을 벌인다.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이번 무상 점검은 가평휴게소(양양고속도로, 춘천 방향), 망향휴게소(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여산휴게소(호남고속도로, 순천 방향), 칠곡휴게소(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진영휴게소(남해고속도로, 순천 방향) 등 전국 5곳의 휴게소에서 진행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각 휴게소에 마련된 행사장을 방문하는 승용차 운전자들에게는 한국타이어 전문 기술 엔지니어로 구성된 점검팀이 공기압, 마모상태, 파손 여부 등 타이어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배터리, 차량의 기본 상태 점검도 가능하다.

행사장을 방문해 안전점검 및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QR코드 현장 설문조사에 참여한 이들에게는 선착순으로 기념품이 증정된다.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은 전문 인력과 첨단 장비로 표준화된 차량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 450여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쉽고 편리한 타이어 쇼핑이 가능한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 '티스테이션닷컴'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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