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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금미, 결혼 6개월 만에 출산…"깜짝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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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8-31 11: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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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그룹 '크레용팝' 멤버 금미. (사진 = 금미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그룹 '크레용팝'의 금미가 결혼 6개월 만에 엄마가 됐다.

금미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후 8일이 된 아기 사진을 올리며 "예정일보다 13일이나 먼저 태어난 우리 아기,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라고 적었다.

이어 '생후 8일', '도치맘', '깜짝이 사랑해' 등의 문구에 해시태그를 달며 아이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앞서 금미는 지난 2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 2월9일 개인 팬카페에 올린 자필 손편지를 통해 "한 남자의 아내가 된다. 그리고 곧 한 아이의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며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금미는 자신의 남편에 대해 "오랜 친구이자 연인으로서 저와 오랜 시간 만남을 이어왔고, 한결같이 제 곁을 지켜준 든든한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순간순간을 지혜롭게 잘 살겠다"고 밝혔다.

그는 2012년 크레용팝 멤버로 데뷔해 '빠빠빠' 등의 노래를 발표했다. 2017년 방영된 KBS 1TV 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va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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